골수에 사무치다 뜻
발음:
골수에 사무치다(맺히다)
= 뼈에 사무치다(⇒ 뼈).
* 골수에 사무치는 원한.
- 뼈에 사무치다: 원한이나 고통 따위가 몹시 깊이 느껴지다.* 뼈에 사무치는 원한.*= 골수에 사무치다(맺히다)(⇒ 골수(骨髓)). 뼛골에 사무치다(⇒ 뼛골).
- 사무치다: 사무치다[자동사]깊이 스미어 들거나 멀리 뻗치어 닿다.* 골수에 ~.*가슴에 ~.*원한이 뼈에 ~.*하늘에 ~.
- 뼛골에 사무치다: = 뼈에 사무치다(⇒ 뼈).
- 무치다: 무치다[타동사]나물에 여러 가지 양념을 버무려서 맛을 고르다.* 냉이를 ~.
- 뼈에 사무치는: 꿰찌르는; 통찰력 있는
- 마음에 사무치는: 침투하는; 예민한
- 가무치다: 가무치다[자동사][타동사](경상) ▷ 삐다2 .
- 골수: 골수【骨髓】 [-쑤][명사]1 《생물학/생리학》 뼈의 속을 채우고 있는 연한 조직. 붉은빛과 누른빛의 것이 있고, 적혈구, 백혈구, 혈소판 등을 만든다. = 골4 . 뼛속.2 마음속의 깊은 곳.
- 사무: I 사무1 【寺務】[명사]절에서 보는 일.I I 사무2 【私務】[명사]사사로운 일. [참고] 공무2 .I I I 사무3 【私貿】[명사]대궐에서 쓰는 물건을 공계를 통하지 않고 임시로 장사치에게서 사들이던 일.[파생동사] 사무-하다I V 사무4 【社務】[명사]회사의 일.V 사무5 【事務】 [사:-][명사]주로 문서 따위를 처리하는 일.* ~를 보다.*~에
- 문수에: 문수-에【問數에】[감탄사]'무에리수에'의 원말.
- 골수염: 골수-염【骨髓炎】 [-쑤-][명사]《의학》 골수에 생기는 염증. 골막, 골질에까지도 번지는데 자라나는 소년들에게 많다. [참고] 골염.
- 골수의: 척수의
- 풀무치: 풀-무치[명사]《동물》 메뚜깃과의 곤충. 몸길이 48~65mm쯤이다. 몸은 누르거나 푸르며 앞날개에 검은 갈색 무늬가 있다. 농작물에 큰 해를 끼치기도 한다.
- 모어리수에: 모어리-수에[감탄사]▷ 무에리수에.
- 무에리수에: 무에리-수에【 ([감탄사]돌팔이 장님 점쟁이가 자기에게 점을 치라고 거리로 다니면서 외치는 소리. 원말은 문수에.